어제 8월 정산글 쓰다가 T의 홈페이지가 생각나 들어갔고(중학교 때부터 알았던 주소다) 스크롤을 내리다가 2024년 새해 T와 S와 주고받은 카톡 메시지. "오래 보고 싶은 나의 풍경이며 더욱더 행복해지는 나의 사진"이라고 적혀 있었다. 나도 그렇다.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주고 싶은데 아직은 못 그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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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월 정산글 쓰다가 T의 홈페이지가 생각나 들어갔고(중학교 때부터 알았던 주소다) 스크롤을 내리다가 2024년 새해 T와 S와 주고받은 카톡 메시지. "오래 보고 싶은 나의 풍경이며 더욱더 행복해지는 나의 사진"이라고 적혀 있었다. 나도 그렇다.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주고 싶은데 아직은 못 그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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