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야식과 술을 먹지 않았고, 몸을 쓰고 있다. 훨 낫다. 몸이 흐르고 흘러나가며 움직인다. ⟨브리하드아란야까 우파니샤드⟩와 ⟪말과 사물⟫을 읽고 잤다. 마제馬祭 , 죽음의 먹고 싶은 욕망, 먹기 위해 먹을 것을 만들며 더 많은 먹을 것을 위해 참고, 먹히려는 순간의 비명이 언어가 되는 창세기 신화. 이는 빛이 있으라, 보기에 좋았더라 하는 신의 이야기가 아니며 “나는 … 죽음의 창세기, 멈칫거림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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